경암동 철길마을과 군산근대화거리등등~~~옛 추억이 되살아나는 감성 여행일본식 건물로 되어있는 동국사일제 강점기에도 종교의 힘으로 마음 다스리며 살아간 흔적들이 보였다~이색적이다 일제 강점기 군사역사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 사진전이 있었다유명한 신미회카페 커피마시러 들어갔으나 만석이라사진만 찍고 나왔다이성당빵집 투어는 필수야채빵과 단팥빵을 사려면 기본 40분은 웨이팅이다시간계산을 잘해서 2명이 작전을 잘 짜면 40분만에 계산까지 끝낼수 있다~~^^